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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11월 20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Quiz. 신한쏠(SOL) 쏠퀴즈 [O.X 퀴즈]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의 연고지는 수원이다. 정답 : O Quiz. 신한플레이 오늘의 OX퀴즈 ​ 신한플레이는 더 쉽고 편리한 기능 및 이용 방법을 고객에게 사용 가이드를 통해 제공한다? 정답 :   O​ Quiz.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신한은행에서 진행중인 '쏠&몰리와 신나게 한곡 땡겨요~'이벤트에서 이벤트 응모 후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에서 영상 시청을 완료하시면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 O만 포인트를 적립해드립니다. O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숫자만 1자리) 정답 : 1

11월 19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11월 19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Quiz. 신한쏠(SOL) 쏠퀴즈 한국시리즈 최다 우승 기록(총 10회)를 보유한 감독은? 정답 : 김응용 Quiz. 신한플레이 오늘의 OX퀴즈 (casa라는 신세계로 초대합니다!) 신세계 창립기념 까사미아 이벤트는 직영점 및 굳닷컴 온라인몰 모두 혜택이 제공된다!  정답 :   O​ Quiz.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신한플러스에서 진행 중인 '상해보험 3종 뭉쳐서 포인트 쏜다!' 이벤트 중 신한뼈펙트상해보험mini 상품은 점심 한끼 값보다 저렴한 ○천원 딱! 한번 납입으로 365일 내내 재해골절치료금(1회당 5만원)과 깁스치료급여금(1회당 5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 (숫자만 1자리)  정답 : 5

11월 17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11월 17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Quiz. 신한쏠(SOL) 쏠퀴즈 지난 15일(월)에 진행된 한국시리즈 2차전 데일리 MVP는 누구일까요?  정답 : 박경수 Quiz. 신한플레이 오늘의 OX퀴즈 올댓 출석체크 이벤트에서 출석 참여를 하면 1포인트가 적립된다?  정답 :   X Quiz.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오늘은?] 오늘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에 들어갈 글자는 무엇일까요? (한글로만 4글자) 정답 : 순국선열

11월 15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11월 15일 신한 쏠야구 쏠퀴즈, 신한플레이 OX퀴즈,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정답 Quiz. 신한쏠(SOL) 쏠퀴즈 아버지 이종범 선수에 이어 KBO 21시즌 타격왕 타이틀을 갖게된 이정후 선수, 이 부자 타격왕 기록은 세계 몇번째 기록일까요?  정답 :  1번째 Quiz. 신한플레이 오늘의 OX퀴즈 11월 한달간 올댓쇼핑 베스트 기획전에서 상품 구매 시 더더익선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정답 : O Quiz. 신한플러스 겜성퀴즈 신한플러스에서 진행 중인 '상해보험 3종 뭉쳐서 포인트 쏜다!' 이벤트에서 신한뼈펙트상해보험mini, 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 신한365뼈펙트상해보험M 보험상품 가입시 납입한 보험료의 OO%(최대 3만원)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 드립니다. ○○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 (숫자만 2자리)  정답 : 10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속담이란 옛날부터 전해오는 지혜를 간단하고 깔끔하게 표현한 짧은 글을 뜻합니다. 오늘 이야기할 속담은 '쥐구멍에도 볕 들 날아 있다'입니다. *출처: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어휘력 참고함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우리 조상님들은 쥐구멍 속에 든 것처럼 어둡고 힘든 날을 보낼 때면 언젠가 밝은 햇빛이 들 거라 믿었습니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는 속담은 '지금은 몹시 고생을 하더라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조선 시대에 발명의 꿈을 가진 장영실이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항상 자기 손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장영실에게 주변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발명을 하고 싶다고? 너는 노비로 태어났으니까 안 돼!" 그 당시 노비는 가장 낮은 신분으로, 주인의 명령에 따라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장영실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장영실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는 말처럼 지금 자유롭지 못하고 고생하더라도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하며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영실이 살던 마을에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밭은 메말랐습니다. 먹을 것이 부족해진 사람들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장영실은 그 모습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강에서 물을 끌어올 수만 있다면 메마른 밭에 물을 줄 수 있을 텐데.'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장영실은 몇 날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여러 번의 좌절 끝에 결국 장영실은 '수차'라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수차'는 물이 지나가는 길을 통해 농사를 짓는 곳으로 물을 공급하는 장치였습니다. 밭에 물을 줄 수 있게 되자 마을 사람들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들은 세종대왕은 장영실을 불렀습니다. ...

시시비비

사자성어란 어떤 일에 대한 교훈이나 일어난 까닭을 한자 네 자로 표현한 말을 뜻합니다. 오늘은 '시시비비'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출처: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어휘력편 참고함  시시비비 '시시비비'는 '옳을 시'와 '아닐 비'가 합쳐진 사자성어입니다. 옳은 것은 옳다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왕국에 솔로몬이라는 현명한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솔로몬 왕에게 두 여인이 갓난아기를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두 여인은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자신의 아이라고 다투었습니다. 그중 한 여인이 말했습니다. "이 아이는 분명 저의 아이입니다. 현명하신 솔로몬 왕이시여, 이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시시비비를 가려 해결해 주십시오." 솔로몬 왕은 한참을 고민하다 말했습니다 . "아이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알 수 없구나. 공평하게 아이를 칼로 나누어 가지도록 하자. 밖에 누구 없느냐. 칼을 가져오너라." 이 말을 들은 한 여인은 기뻐하며 빨리 아이를 둘로 나누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여인은 울음을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제가 포기하겠습니다. 아이를 반으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그러자 솔로몬 왕이 말했습니다. "이 아이의 진짜 어머니는 바로 이 사람이다! 정말 어머니라면 아이가 다치는 걸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명한 솔로몬 왕은 아이를 진짜 어머니에게 주었습니다. 솔로몬 왕은 이처럼 아무리 어려운 일도 현명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해결해 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솔로몬 왕에게 '지혜의 왕'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 성경 이야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지혜를 간단하고 깔끔하게 표현한 짧은 글을 속담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에 대해 알아봅니다. *출처: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어휘편 참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방금 태어난 강아지가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면 정말 우스워 보이겠죠? 그럴 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표현을 씁니다. 즉, '겁 없이 무모하게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늑대와 사자가 숲에 살고 있었습니다. 사자는 강하고 덩치가 매우 컸기 때문에, 숲속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사자를 무서워했습니다. 늑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늑대는 아무도 없는 숲을 혼자서 어슬렁거리고 있었습니다. 노을 진 하늘은 주황색으로 물들고 그림자는 길게 늘어졌습니다. 자신의 길어진 그림자를 본 늑대는 자기 덩치가 커졌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힘을 과신한 늑대는 숲을 향해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 "이제 사자 같은 건 하나도 안 무숴워! 어디 한번 나와 보시지? 덩치만 큰 고양이 주제에!" 그때, 근처에서 듣고 있던 사자가 늑대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감히 누구 앞에서 함부로 말을 하느냐?" 그제야 늑대는 자신이 착각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직접 사자의 모습을 보니 사자의 덩치는 어마어마했습니다. 늑대는 사자 앞에서는 그야말로 호랑이 앞에 갓 태어난 강아지였던 것입니다. 거대한 덩치의 사자가 호통을 치자 늑대는 그만 찔끔 눈물이 나고 말았습니다. 사자에게 크게 혼이 난 늑대는 다시는 함부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 이솝 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