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시장에서 핫한 키워드 중의 하나는 바로 메타버스이다. 전 세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의 한국 지사 설립 소식을 토스에서 들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메타버스가 뭐길래 이렇게 핫한지 토스증권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하여 공부해본다. 놓치신 분들 함께 메타버스 공부해요^^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기존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라는 용어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웹과 인터넷 등의 가상세계가 현실세계에 흡수된 형태이다. 최근 세컨드라이프, 트위니티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가 메타버스 사례라고 한다. 미래에는 인터넷이 3차원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는 향후 IT산업의 핵심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함 요새 초등학생들에게 유행하는 네이버Z '제페토'처럼 아바타로 소통하는 디지털 세상을 베타버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메타버스 대중화 2006년 시작된 로블록스는 현재 180여 개 국가에서 하루에 4,200만 명이 접속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미국 16세 미만 청소년 55%가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로블록스에서는 레고 블록을 쌓아 만든 것처럼 생긴 아바타로 교류한다. 현실 친구들과 가상세계에서 아바타로 만나거나 새로운 친구들을 로블록스에서 사귈 수 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우리나라에서 만든 대표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은 바로 네이버Z의 '제페토'이다. 출시된 지 3년 만에 전 세계에서 2억 명이 가입한 서비스로 성장했다니 대단한 인기다. 메타버스 열풍 로블록스는 올해 3월 뉴옥 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이언트스텝과 맥스트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가 있었다, 실제 미국의 10대들은 유튜브보다 로블록스에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