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사회, 과학 추천 책
첫째아이는 예비중 3, 둘째 아이는 예비초 4학년, 5살 터울이라 책을 정리하고 싶어도 꽤 오래 갖고 있어야 한다.어릴적 읽었던 책들 중 계속 보고 싶어하는 책 이외엔 거의 정리했지만 책장정리는 더 필요하긴 하다.첫째 아이를 키우며 전집도 참 많이 샀었다. 두 아이 모두에게 환영받았던 책과 도서관에서 빌린 과학책도 함께 소개해 본다.
사회 책 추천
명랑사회(60권)
첫째 아이 7살 때 쯤 샀던 이수출판사의 사회전집 명랑사회.
3학년이 되면 국어, 수학 이외에 사회, 과학을 새로 접한다. 따라서 용어나 개념에 익숙해지도록 책을 이용하였다.
스토리텔링 식이라 책을 통해 사회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사회 감각을 키우기 위해 좋은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거라 혹시 아직도 이 책이 팔리나 싶어 검색하니 출판사가 누리북스 바뀌고 세이펜까지 생겼나보다. 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개정판 옳은 결정인 듯 하다.
스토리텔링 식이라 책을 통해 사회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사회 감각을 키우기 위해 좋은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거라 혹시 아직도 이 책이 팔리나 싶어 검색하니 출판사가 누리북스 바뀌고 세이펜까지 생겼나보다. 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개정판 옳은 결정인 듯 하다.
과학 책 추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30권)와 신기한 스쿨버스(12권)
현재 예비중 3인 첫째 아이 7세때 구입했던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30권)와 신기한 스쿨버스(12권). 벌써 8년이란 시간이 흘러 색도 바랬고 첫째, 둘째 모두 무한반복 읽었던 책이라 많이 닳기도 했다. 그래도 영광의 흔적이니 흐믓하다.
이 책은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과학의 원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체험을 떠나는 이야기라 흥미롭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수시로 꺼내 읽게 되는 우리 집에서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라 추천해 본다.
번외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을 소개해본다.
WHAT? 시튼동물기편
동물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가득한 예비초 4학년인 우리 둘째 아이가 작년에 좋아했던 책이다.코로나로 인해 방과후 생명과학을 못해 많이 아쉬워했던 아이라 그 아쉬움을 달래줄 책을 골랐는데 다행히 재미있어해서 반복해 읽은 책이다.
<책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 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 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출처: WHAT?[왓] 시튼동물기편(10권)
그림없는 글밥 많은 책은 두려워해서 첫째 아이가 보던 시튼동물기는 권하질 못해 빌렸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었다. 매권 읽을때 마다 주인공이나 가족중 누군가가 죽어서 너무 슬프다고 이야기 하는 둘째.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라주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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