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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두부 덮밥 만들기(feat.두반장 없이 마파두부 덮밥 만드는 방법)

  두반장 없이 마파두부 덮밥 만드는 방법

폐의약품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폐의약품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면서 거실 서랍장을 정리했다. 약을 보관하는 곳을 열어보니 유효기간 지난 바르는 크림, 비상 스틱 해열제, 비염 가루약, 바르는 모기약, 선크림 2개 등 불필요한 것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우리 가족 지켜줘서 고맙다. 홀가분하게 이제 보내주려고 한다. 그런데 폐의약품은 어떻게 버려야하나? ​약을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토양 및 수질 오염은 물론, 약의 항생제 성분으로 인해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쓰고 남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올바르게 버려야 한다. 폐의약품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1. 먼저 약을 담을 봉지를 준비한다. 2. 모든 약은 포장지를 제거하고 내용물 약만 모아서 버린다.  3. 캡슐약은 캡슐만 따서 안에 들어있는 약만 모은다. 4. 시럽이나 물약은 플라스틱 용기에 한꺼번에 모아서 가져간다. 5. 가루약은 포장지 뜯지 말고 그대로 담아 간다. 6. 스프레이, 연고, 안약처럼 특수 용기에 보관된 약은 그냥 모아서 가져간다. ​이렇게 집에서 버릴 준비를 마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폐의약품 수거함 에 버리면 된다. 환경오염의 영향은 오롯이 우리가 되돌려 받는 것이기에 조금 귀찮더라도 폐의약품을 버리는방법을 잊지 말고 올바르게 버려야겠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나는 아이들에게 방학 동안 다음 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를 먼저 읽힌다. 먼저 읽히는 이유는 교과서에는 원본 책의 일부만 수록되기에 원본 책의 느낌을 다 살려 읽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 때문이다.  ​그렇지만 교과서에 수록되었다고 해서 꼭 그 학년 수준의 책만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내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들 위주로 재미있게 읽히는 게 가장 좋을 거라 생각 한다. ​ 교과서 일부가 도착하지 않아서 방학 전 교과서를 배부 받지 못한 둘째다. 아쉬워서 급한 대로 1년 선배 지인에게 부탁해서 교과서를 물려받아 방학 동안 교과서 읽기를 진행 중이다. 작년에 정리했던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정리한 것을 올려본다.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80/20식 자기경영의 노하우 매일 분주한 삶 속에서 보통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할 겨를 없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 나 또한 매일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할일을 못했을 경우 시간이 없다, 시간이 부족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지나친 분주함 속에서 삶의 지혜나 지식을 찾기는 어렵다.  그래서 요즘 의도적으로 매일 TO DO LIST를 작성하고 불필요한 일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며 책을 가까이하고 있다.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은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누구나 성공과 행복을 바란다. 과연 누구나 그 성공과 행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사회는 급변하게 변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시대에 발맞춰 준비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구분은 차이가 클 거라 생각한다. 또한 노후대비를 그저 먼 남의 일처럼 여기면 안 될 것 같은 현실이다.  많은 직장인들은 50세를 전후해서 퇴사를 하게 된다. 그때서야 비로소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뒤늦은 고민 말고 퇴사 전에 나의 삶을 재정비하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자기 경영(self management)'에 대한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주는 귀한 책을 접해서 소개해 본다.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과학 책 추천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과학 추천 책 첫째아이는 예비중 3, 둘째 아이는 예비초 4학년,  5살 터울이라 책을 정리하고 싶어도 꽤 오래 갖고 있어야 한다.어릴적 읽었던 책들 중 계속 보고 싶어하는 책 이외엔 거의 정리했지만 책장정리는 더 필요하긴 하다.첫째 아이를 키우며 전집도 참 많이 샀었다. 두 아이 모두에게 환영받았던 책과 도서관에서 빌린 과학책도 함께 소개해 본다.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by 따뜻한 하루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by 따뜻한 하루 아침마다 좋은 글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레터가 있다. 바로 '따뜻한 하루' 에서 보내오는 메일이다. 재능보다 노력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1인으로 좋은 글 하나 함께 공유해본다.

심리계좌/오늘부터 미니멀 라이프/ 책 읽은 하루를 기록하는 삶

오늘부터 미니멀 라이프, 심리계좌 책 읽은 하루를 기록하는 삶 align: center;"> 재테크와 비움실천 관련 책을 읽곤 하는데 요즘 2권의 책을 읽고 있다. 먼저 '오늘부터 미니멀 라이프'.  우선 책이 얇아 부담이 없다. 한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비움 실천이 더뎠기에 다시 심기일전 하는 마음으로 다가갔다. 어떤 식으로 물건을 줄이고, 무엇을 남기고,방을 정리하고, 살아갈 것인가? 물건을 줄이고 미니멀하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작가의 경험을 담은 책이다. 우리 집이 언제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나다운 미니멀함을 즐기며 살아가고픈 의욕을 갖게 하고 설레는 마음을 들게 한다. 방을 정리하는 것은 내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인생을 정리하는 것 . 귀찮아하고 게으른 성격이라는 작가도 해냈으니 비슷한 나도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킵고잉!